일본문학 속 에도 도쿄 표상연구
 
제목 일본문학 속 에도 도쿄 표상연구
저자/역자 정형, 김필동, 손지연, 이권희, 한경자, 나가시마 아키히로(長島弘明), 장웬쉰(張文薰)
발행처
발행일 2009

저자

정형
일본 근세문학 및 일본 근세사상, 일본문화론 전공. 쓰쿠바대학(筑波大學) 대학원 문예언어연구과 수료. 문학박사. 현재 단국대학교 문과대학 교수. 동교 일본연구소 소장.


김필동
히토츠바시대학[一橋大學] 석·박사과정 및 히로시마대학[廣島大學] 박사과정 졸업. 근대일본의 민중운동/사상연구로 박사학위 취득. 일본사상·문화전공. 일본국제교류기금 펠로우(2000년), 국제일본문화연구센터(日文硏)객원연구원(2008년). 현재 세명대학교 일본어학과 교수. 한국일본학회부회장. 주요저서로는『일본 일본인론의 재발견』『일본적 가치로 본 현대일본』『일본의 정체성』『근대일본의 민중운동과 사상』등이 있다.


손지연
경희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동 대학 대학원 및 가나자와대학 문학연구과에서 석사학위를, 나고야대학 인간정보학연구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며, 저서와 논문으로는 『青鞜という場』(공저), 『폭력의 예감』(공역), 『박물관의 정치학』(공역), 「민족과 여성, 흔들리는 신여성」, 「식민지여성과 민족공동체의 상상」, 「식민지 조선에서의 검열의 사상과 방법」, 「쇼와 초기 문학에 나타난 도쿄 표상과 일본인의 심상지리」 등이 있다.

이권희
일본 상대문학 및 근대 교육사상 전공. 일본 도쿄대학(東京大學) 총합문화대학원 비교문학비교문화 전공과정에서 석·박사과정을 수료. 문학박사. 현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학술연구교수.


한경자
일본 근세 희곡 전공. 일본 도쿄대학(東京大學) 대학원 인문사회계연구과 일본문화연구전공 일본어일본문학전문분야 수료. 문학박사. 현재 경희대학교 외국어대학 일본어학과 조교수.


나가시마 아키히로(長島弘明)
일본 근세문학 전공. 현 일본 도쿄대학[東京大学] 교수. 저서에『雨月物語の世界』(ちくま学芸文庫), 『秋成研究』(東京大学出版会),  『上田秋成全集』(共編, 中央公論社), 『江戸の広場』(共編, 東京大学出版会), 『国語国文学研究の成立』(放送大学教育振興会)등이 있다.


장웬쉰(張文薰)
국립대만대학 대만문학연구소 조리교수(助理敎授). 일본 도쿄대학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일본통치기의 대만문학, 일본근대문학과 대만과의 관계에 관심을 가지며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帝国アカデミーの「知」と1940年代臺湾文学の成立-『臺大文学』と「東洋学」を中心に-」「歷史小說與在地化認同 -「國姓爺」故事系譜中的西川滿〈赤崁記-」「1940年代臺灣日語小說之成立與臺北帝國大學」 등이 있다.



개요

본서는 근세 이래 오늘날까지 일본을 대표하는 최대 도시인 ‘에도.도쿄’의 표상을 문화사적 시좌로 파악하고, 도시 속 일본인의 심상변화라는 구체적인 내용을 문학 텍스트를 통해 실증적으로 분석하고자 2006년도 학술진흥재단의 기초학문육성사업(KRF-2006-321-A00121)의 지원을 받아 1년간 진행된 결과물과, 본 연구소의 국제학술심포지엄을 통해 발표된 일본과 타이완의 연구자의 연구물을 더해 엮은 것이다. 본 연구에는 모두 5명의 연구자가 참여했는데, 연구의 이론적 토대구축을 위한 일본문화학 전공자를 중심으로 일본의 근세문학과 근대문학 전공자가 방법적 실제로서 텍스트분석에 주력했다. 연구진은 각기 전공하는 시대와 테마는 다르지만 대도시 ‘에도.도쿄’의 도시형성과 발전, 그리고 문화변용의 과정을 조망하고, 문화·문예공간으로서의 ‘에도·도쿄’의 특성을 문학 텍스트 안에서 분석함으로서 문학 텍스트 혹은 문학자는 ‘에도.도쿄’를 어떠한 방식으로 표상하고 상상해 왔는지를 구체적으로 검토한다는 공통된 주제와 키워드를 공유함으로서 최종적으로 일본인의 심상(心像)의 형성과정과 그 추이를 통시적으로 조망하였다



목차

<제1부 에도의 표상과 일본인의 심상지리>

   제1장 '에도'의 표상을 통해 본 일본인의 심상(心象)지리적 문화기층 연구(정형)
   제2장 근세문학에 나타난 ‘에도’상(나가시마 히로아키)
           -가미가타(上方)에서 본 ‘에도’· 에도에서 본 ‘에도’-
   제3장 일본 근세 희곡에 그려진 에도(한경자)

< 제2부 메이지시대의 도쿄표상과 심상지리>

   제4장 근·현대 문학텍스트를 통해 본 일본인의 심상지리(정형)
   제5장 근대일본의 도쿄표상 연구(김핑동)
   제6장 전환기 메이지 문학의 도쿄표상과 일본인의 심상지리(정형 외)

 <제3부 다이쇼·쇼와시대의 도쿄표상과 심상지리>

   제7장 대중도시 도쿄와 일본인의 심상지리(이권희)
   제8장 전전기 타이완인 작가의 도쿄 체험과 이미지(장웬쉰)
         -1930년대 장문환 작품을 중심으로-
   제9장 표상과 심상의 공간으로서의 쇼와 도쿄(손지연)

【부록】
【초출일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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